정보국 신입 요원 바이저우치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심부름센터로 보이지만 의뢰를 받으면 불법 거래도 서슴지 않는다는 '뭐든지 해요'의 실체를 캐내기 위해 명령을 받고 '뭐든지 해요' 에서 일 하는 헤이위보에게 접근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한집에서 살게 되는데.... 동거 생활과 함께 시작된 비밀스러운 감시 생활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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