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저우여객의 비행부 부부장인 '구난팅'은 엄격한 원칙주의자로, 비열한 상사이자 악마 같은 교관으로 알려져 있다. 화물 운송을 담당했던 여성 조종사, '청샤오'는 용감하고 자유로운 성격으로, 기장 승진을 앞두고 조직 개편으로 인해 여객 운송부로 왔지만, 환경이 맞지 않아 옵서버(견습)로 내려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뜻밖에 구난팅이 청샤오의 직속 상사이자 멘토가 되면서, 두 사람이 대립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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