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소설가 되블린이 1929년에 발표한 장편 소설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전과자인 주인공이 출소하여 알렉산더 광장을 중심으로 선량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상황에 이끌려 실패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베를린이라는 대도시의 분위기와 언어를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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