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할 정도로 긍정적인 성격의 클라렌스는 매일 말썽을 부리면서도 그게 말썽인 줄 모르는 재밌는 아이. 그와 정 반대 성격을 가진 모범생 제프와 어쩌면 클라렌스보다 더 엽기적인 스모는 매일 일상을 모험하며 살아간다. 가끔 병맛이지만 어쩐지 사랑스러워 피식 웃게 되는 그들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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