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에 사는 올파에겐 네 딸이 있다. 어느 날 첫째 딸과 둘째 딸이 IS에 가담하기 위해 가출하고,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은 올파 가족의 이 비극을 허구와 실제 사이에서 재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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