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도시를 휩쓴 거대한 쓰나미. 전 세계적 비상사태에, 재해의 원인을 숨기려는 자들과 재난을 이용해 도시 재개발로 이익을 노리려는 기업들 그리고 이를 알리려는 자들의 숨 가쁜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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