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해병이었던 맥스는 모종의 이유로 군 생활을 그만두고 변호사 생활을 이어가던 중, 우연히 카페에서 다시 만나게 된 동생과의 짧은 만남을 가지게 된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맥스를 기다린 것은 잔혹하게 살해된 아내와 동생, 그리고 정체불명의 조직에게 납치된 어린 딸. 슬픔에 잠긴 채 복수심에 불타는 맥스는 잔혹한 심판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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