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이 남긴 현무령에 대한 소문이 강호를 떠돌며 무림의 사대 세가는 암투를 벌이기 시작한다. 그 중 청룡문과 남궁세가는 현무령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며 강호에는 피바람이 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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