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물려받지 않겠다는 어린 시절 절친. 워커홀릭 변호사 로라는 그를 설득하려 고향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와 시간을 보낼수록 자꾸만 묘한 감정이 드는데. 이번 임무,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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