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농장을 운영하는 제인은 유랑극단의 배우인 동생 애비게일에게 헛간을 내준다. 헛간을 극장으로 사용하는 대신 애비게일과 동료들은 농장의 일을 도와야 한다. 그런데 리허설을 보는 동안 제인은 극단의 연출가인 조에게 빠져든다. 하지만 조는 애비게일과도 심상치 않은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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